서브컨텐츠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해운대구의회

주 메뉴 열기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 선진의회

의정동영상

20.3.1일부터 유튜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려면 브라우저를 업데이트(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 하시길 바랍니다.

제248회 5분발언 - 임말숙의원

의정동영상 게시판 게시물 상세 정보
작성자 의회사무국 조회수 42
구분 5분자유발언
주제 사람중심 미래도시 맞는가?
날짜 2020-06-08

임말숙의원
▶ 제248회 정례회 1차 본회의
▶ 2020. 6. 8


- 사람중심 미래도시 맞는가?


 사랑하는 40만 구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좌1·3·4동 미래통합당 임말숙 구의원입니다.
  우리는 과연 사람중심 미래도시에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자 ‘사람중심 미래 도시가 맞는가?’라는 제목으로 5분자유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오늘 본 의원은 집행부에 요청합니다. 집행부는 부산시에 신시가지 땅 밑에 있는 74.5km 열 수송 노후배관 교체의 필요성을 강하게 필역하여 예산을 확보하기를 요구합니다.
  요즘 화두가 안전이고 10만 명 주민의 안전을 다루는 중요한 사안이므로 5분자유발언을 두 번에 나누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신시가지 내 노후배관 교체가 얼마나 시급한 사항인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 있는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P/T 자료는 끝에 실음)
  먼저 양운초등학교 사거리 사고 현장입니다.
(동영상 상영)
  양운초등학교는 약 600명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인근의 학생들까지 하면 어린 아이들이 엄청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P/T 자료는 끝에 실음)
  같은 사고로 kbs뉴스 외에 연합, 국제 등 6개 정도의 언론사에서 보도된 내용입니다.
  양운초등학교 보수 현장 사진입니다.
  다음은 2018년 11월 20일, 제가 5분자유발언한 내용이 연합신문에 보도된 자료입니다.
  다음 이 사진은 백석역 수송관 파열로 2018년 12월 4일, 제가 5분자유발언을 11월 20일에 하고요. 12월 4일의 백석역 사고 내용입니다.
(동영상 상영)
  백석역 배관 파열로 1명의 시민 인명 사고가 있었고요. 22명의 부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부산시에서는 백석역 사고가 있었을 때 모든 예산을 다 주는 것처럼 했지만 지금은 예산이 제로입니다. 한 푼도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P/T 자료는 끝에 실음)
  백석역 사고 현장 사진입니다.
  백석역 사고 다음날 12월 5일 중동 온천수 배관 파열 사고가 언론 보도된 내용입니다.
  그 이틀 뒤 12월 7일 연합신문에서 백석역 사고와 중동 온천수 배관 파열 사고의 심각성을 알고, 제가 5분자유발언을 한 내용을 토대로 보도된 자료입니다.
  열 수송 배관 보수공사 현황입니다. 해운대환경공단에서 자료 출처를 했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회에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벌써 5월까지 10회의 보수공사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보면 신시가지 내 노후배관 교체가 얼마나 시급한지 알 수 있습니다.
  해마다 열 수송 배관 파열 횟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신시가지 내에 매설되어 있는 배관들이 언제, 어디에서 파열되어서 뜨거운 물이 솟아오를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올해 부산시의 예산을 보면 배관 용접봉 덮개 확인에 3억 원, 긴급 보수비만 8억 원이 반영되어 있으나 여전히 배관 교체에 대한 예산은커녕 체계적인 계획 수립도, 대책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노후배관 교체와 보수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1회 타종)
  집행부가 부산시에 강력히 요구하기를 바랍니다.
  구에서도 올해 5억 원의 확보된 신시가지 미래 플랜 용역에 이러한 모든 시설을 포함하여 꼼꼼히 체크해서 10만 명 주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은 2차 본회의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첨부파일
제248회 5분발언 - 임말숙의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248회 5분발언 - 임말숙의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
방문자 통계
===DOM_000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