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태극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

매달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달합니다!

작은 후원 큰 희망 사연
<2026년 5월 사연>
<"차가운 눈물 대신 따뜻한 희망을, 순희 씨에게 온기를 전해주세요“>

순희 씨(가명)의 삶은 멈췄습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두 형제와 90세 노모를 위해 목욕탕 청소와 노점을 전전하며 억척스럽게 버텨왔건만, 돌아온 건 잔인한 병마였습니다.
2025년 2월, 폐암 진단.... 순희씨는 힘든 수술을 이겨냈으나 체중이 15kg이나 줄었고, 입마름과 심한 손떨림, 흉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 순희 씨는 아픈 몸을 이끌고 정신질환으로 입원 중인 동생을 챙기고, 요양병원에 계신 노모의 병원비까지, 가족의 생계는 여전히 그녀의 몫입니다.
현재 순희 씨가 사는 곳은 버터온 세월의 처지를 알아주지도 않는 듯 열악한 환경입니다.
집은 치료기간 동안 사람의 온기가 사라지면서 누수로 인해 천장과 벽에 곰팡이가 차올라 순희씨의 건강회복에 문제가 될까 걱정이 됩니다. 매달 조금씩 나오는 연금을 모아 다른 주거지로 옮겨보고자 하였으나 빠듯한 생활비, 쏟아지는 의료비와 요양병원비 앞에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다시 건강을 되찾고, 작은 방 하나라도 따뜻하고 깨끗한 곳에서 편히 쉬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며 순희씨는 오늘도 눈시울을 붉히시며, 힘든 마음을 삼킵니다.
가족들은 모두 병들거나 연락이 끊겨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곳이 전혀 없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순희 씨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안전한 주거 환경과 건강을 되찾기 위한 영양식입니다. 우울감과 수면장애로 정신과 치료마저 절실하지만, 경제적 부담은 그녀를 더 큰 절망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순희 씨가 아픈 몸으로 다시 가족을 돌보는 '병든 돌봄'을 멈추고,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절실합니다.
당신의 작은 나눔이 순희 씨에게는 따뜻한 삶의 방 한 칸이 되고, 살아갈 희망이 됩니다. 아픈 몸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순희 씨에게 오늘, 사랑을 전해주세요.


  • 후원문의 : 복지정책과 ☎ 051-749-5698
  • 후원계좌 / 부산은행 / 101-2066-3493-05 /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모금기간 : 2026.5.1. ~ 2026.5.31. (1개월 간)
기부해주신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액 대상자에게 지원됩니다.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복지정책과
  • 문의처 051-749-5752
  • 최종수정일 2026-05-02
방문자 통계